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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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UFF 3일차 관람후기
작년에 이어 올해도 DUFF(동국대 영화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올해는 3일간 진행되었는데, 딱 일하는 ...
1~2월동안 그린 그림(다이어리 그림 제외)
썸웜노트. 더 잫 그릴 수 있었을것도 같은데 지구력 저하로 급 마무리. 조금 더 건강했을때의 누나. 눈을 ...
1년을 잘 보낼 수 있을까? 25년 1월의 월간일기
2025년이다. 1/12가 사라졌다. 큰일났다. '큰일났다'라고만 말하기 뭐해서 뭐라도 남겨보는 1월 ...
NEXTU 1401DS-Dual 간단사용기
예전에 노트북은 USB가 3.2까지밖이 지원이 되지 않아 노트북에 선을 여러개 꽂아야 했다. 충전 케이블,...
부서져버린 작은 별들을 위한 기록 『잊혀지지 않을 권리』
작년 보따리 책장을 놀러갔다가 알게 된, '느린 서재'라는 출판사가 있다. 그곳은 다양한 이야기...
25년 1월 최대의 고민-놋북 기변
24년 초에 중고로 리전슬림5 14인치를 사서 잘... 못 쓰고 있었다. 중고로 사왔는데 부팅 초기에 자꾸 문제...
간단 24년 결산
24년이 끝난지가 좀 됐는데 왜 이렇게 지칠꼬나... 그래도 해야할건 해야 하고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24년을...
조금 늦은 24년 마지막 주간일기
드디어 2024년의 마지막 주간일기이다. 원래는 이번주도 따로 쓸까 하다가, 24년을 딱 맞추기 위해서 화요...
타인이 말하는 '화', 내가 생각하는 '화' [사랑이라는 화를 내는 너에게]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된 작가님의 전시회를 보러 크리스마스날 안암역에 다녀왔다. 전시회 제목은 '...
먹다 끝난 12월 셋째주 주간일기
다이어리가 점점 더 심플해지는 것 같은디? 근데 그건 사실. 요즘 운동두 안하구, 책도 덜 읽고, 뭐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