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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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나머지 반달의 이야기
반달일기를 쓰려니 뭔가 애매하기도 하구 그렇네. 그래도 주간일기를 다시 할 자신은 없으므로 당분간은 반...
한달은 너무 기오, 반달로 합시다. 2월 반달일기
1월에 월간일기를 써 보니, 1달간격은 너무 길더라. 그래서 반달 정도로(2월 1일~14일) 끊어보기로 했음. 2...
250213 썸웜 비디오여행 진행후기
12월 말에 출사 끝나고 다인이랑 수다를 떨다, 다인이가 진행하던 "썸웜 비디오 여행"을 내가 진...
2025 DUFF 3일차 관람후기
작년에 이어 올해도 DUFF(동국대 영화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올해는 3일간 진행되었는데, 딱 일하는 ...
1~2월동안 그린 그림(다이어리 그림 제외)
썸웜노트. 더 잫 그릴 수 있었을것도 같은데 지구력 저하로 급 마무리. 조금 더 건강했을때의 누나. 눈을 ...
1년을 잘 보낼 수 있을까? 25년 1월의 월간일기
2025년이다. 1/12가 사라졌다. 큰일났다. '큰일났다'라고만 말하기 뭐해서 뭐라도 남겨보는 1월 ...
NEXTU 1401DS-Dual 간단사용기
예전에 노트북은 USB가 3.2까지밖이 지원이 되지 않아 노트북에 선을 여러개 꽂아야 했다. 충전 케이블,...
부서져버린 작은 별들을 위한 기록 『잊혀지지 않을 권리』
작년 보따리 책장을 놀러갔다가 알게 된, '느린 서재'라는 출판사가 있다. 그곳은 다양한 이야기...
25년 1월 최대의 고민-놋북 기변
24년 초에 중고로 리전슬림5 14인치를 사서 잘... 못 쓰고 있었다. 중고로 사왔는데 부팅 초기에 자꾸 문제...
간단 24년 결산
24년이 끝난지가 좀 됐는데 왜 이렇게 지칠꼬나... 그래도 해야할건 해야 하고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24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