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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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오늘 뭐하지 애들 데리고 어디가지 이 고민을 가지고 검색하다가 결국 낮잠 드르렁 내가 고쳐야 될 것 중에...
20251006
오늘은 각잡고 원안을 손볼차례다. 근데 어제 엄마집에서 뭘 잘못 먹었는지 대구오는내내 소화가 안되더니 ...
20251004
어제는 근육통에 오한에 어기적 어기적 너무 아팠다. 미리 잡아둔 약속이 있었는데 미룰만큼 아팠다. 하지...
20251002
어기적 어기적 다리가 아픈채로 이번주를 버텼다 금요일 개천절을 생각하며 퇴근해서 이사갈 집 체크하고 ...
20250930
퇴근하자마자 큰 아빠가 입원해계시는 병원으로 갔다. 병실을 찾는건 쉬웠는데 병동을 찾기가 어려웠다. 물...
20250929
제주도에서 잘 도착했지만 난 오늘 출근해서 종아리가 무거워 애먹었다 다행히 시험은 별탈없이 끝났고 이...
20250927
금요일 퇴근하고부터 집안일을 몰아서 했다 목요일에 병원갔다오고 긴장이 풀려서 몸이 고단했었나 집안일...
20250925
오늘 수업 많은 날 7교시하고 종례하고 급하게 병원행 이 병원은 예약잡기 어려워서 날짜도 맞추기 어렵다....
20250924
'나 자다가 숨쉬기 어려웠어 두번정도ㅡ 그래서 고개를 숙이니 좀 낫더라ㅡ 꿈에서 계속 수업하는 꿈...
20250923
수업이 많은 날이였다. 일과중에 꼭 여유를 찾고싶었던 날 남들은 과자 피자 치킨 고기 다 먹는데 난 안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