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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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보이스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단행본 이벤트
2025 서울국제도서전은 모두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엘르보이스가 처음으로 선보인 단행본 <잘하고 계신 ...
엘르보이스 #153 반짝이는 순간들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사람들의 박수 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한 발 한 발 걸어가고 있다. 무대의 피아노...
엘르보이스 #154 어느 날 갑자기 텃밭 농사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밋밋한 삶에 파묻혀 있던 감성이 팝콘처럼 튀어나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
하고 싶은 거 하세요
한 해의 절반이 흘러가고 있는 6월, 돌아보니 이런저런 일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한 상반기였더라고요. 미...
엘르보이스 #152 선명하게 슬퍼하기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실은 그 정도까지는 진심이 아니었다고 말하면서. 크게 슬퍼하지 않은 것도 마찬가...
엘르보이스 #151 나를 미워할 것이다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나는 4차원을 떠올리며 내가 풀 수 없는 비밀에 대해 생각한다. 다시 시간을 되돌...
엘르보이스 #150 인스타그램에서도 정치 이야기를 하자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인스타그램을 당장 그만둘 수 없다면, 내가 취사선택한 모습으로 타인과 관계 맺을...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습관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저번 147회차 뉴스레터의 보이스초이스에서 보내드렸던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환경을 생각하기로 했습...
엘르보이스 #149 가족이 포스트잇이라면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그냥 어울려 살아간다. 마음에 과거를 쌓아두지도, 미래를 계획하지도 않고 매일을...
엘르보이스 #148 닫힌 물꼬를 틀자자
오늘의 엘르보이스 구절 노화는 나이나 신체가 아니라 태도와 멘탈의 개념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아직 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