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출처
summer in london: part 2
여전히 3일차의 저녁•• 저녁 다 먹으니 7시였는데 저녁이 여전히 밝아서 정말 여름이었다 트라팔가 광장 ...
summer in london: part 1
feel the brightest love 에든버러를 떠나 4시간의 기차여행을 떠나는 날 m&s에서 체리를 바리바리 사...
영국 런던 Sonder the Voyage Superior Queen Room 투숙 후기
이번 런던 여행에서 숙소를 잡을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바로 위치였다. 귀국 당일 오전 10:10 비...
옥스포드 당일치기 여행 꿀팁: 옥스포드 학생과 다니기
도움안되는 꿀팁 남기며 옥스포드 여행 시작 아침에 하이드파크 모닝산책 다녀왔다가 10:33 기차로 옥스포...
추운듯 더운듯 3월의 경주여행
3월 중순의 주말에 다녀왔던 경주여행 이야기 재밌었으니까 기록필수 친구가 제주도에서 사온 한라봉모자 ...
february favorite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윌 앙띠끄 바디오일 목수 성 요셉 루브르 박물관 한정으로 나왔던 이 향을 재작년에 ...
15년간 마왕과 카탄을 사랑하던 여자가 마카오 홍콩 다녀온 이야기 1편
이 블로그의 뿌리(ㅋㅋ)라 함은 새파랗던 초중딩 시절 동방신기 빠순이질을 하며 팬픽 후기를 올리던 것에...
january favorite
연말결산을 하려고 하니 도통 연초부터 내가 어떤 화장품을 잘 썼던건지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 마법이 ...
연말연초의 조각
역순으로 달려요 이 포스팅에 앤드밀 청담이 몇번 나올지 세어보기(ㅋㅋ) 천러가 처음 방문한 후로 청담 떠...
2023년 네일일기
1월 네일!! 앙고라 매트 네일의 색감이 너무너무 이뻤고 수채화같이 여러 색을 섞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