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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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 어떤 의미로든 역사에 남을 팝콘각
1. 내가 살면서 계엄을 경험할 줄은 전혀 몰랐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는 하필이면 월요일부터 장 반등이 ...
호랑이 주식들과 착호갑사들에 대한 러프 스케치
0. 요즘에 새로운 형태의 소규모 모임을 생각하고 있다. 어쩌면 당장 돈 버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20241118 - 사업의 어려움과 이디야
1. 이디야 카페를 안 간지 어언 5~6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다. 가끔씩 아주 우연한 계기로의 우발적으로 ...
20241113 - Musk was the 'Man'
1. 머스크가 DOGE의 수장으로 임명되었다고 한다. 나는 오늘 깊은 충격을 받았다. 지금까지 머스크가 ...
미국 기행문 #6, Final
이전 시리즈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사실 베가스에서 마지막은 별 내용이 없기는 합니다......
20241008 - Being Wrong
1. 주식을 하다보면 '틀린다'는 것은 정말로 자주 접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식의 오묘함이란 ...
미국 기행문 #5
이전 시리즈 시리즈물이 게으른 성정으로 계속해서 늘어지고 있습니다.. 빨리 글을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기행문 #4
게으른 성정 탓에 시리즈물이 상당히 늘어지며 텐션이 떨어지게 되었다... 아래는 이제 슬슬 기억이 희미해...
미국 기행문 #3
개인적 사정으로 글이 다소 늦어졌습니다... 좀 처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서 시리즈를 끝낼 ...
미국 기행문 #2
이전 시리즈 1. 사막의 열기와 무수한 별들을 뒤로한체, 캘리포니아로 떠나는 날의 아침이 밝아왔다.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