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출처
2025년 8월
내 짐을 지시는 그 분의 온유와 겸손
정보의 시대
20대 때, 취직을 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해야 했는데 언어적 감각이 낮은 나는 영어 공부가 어려웠다. 그래...
메두사
린과 함께 밤 산책을 하면서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이야기를 나눴는데, 린이 튀르키예에 가자고 한다. ...
아이쇼핑
A7C + Nokton 50mm f1.2 금요일 토요일 이틀 연속으로 한강을 뛰었더니 허벅지가 너덜거려서 오늘은 가...
세이빙 폼과 면도기
아들이 갑자기 데스메탈에 대해 내게 물어본다. 내가 아들에게 왜 물어보냐고 하니 아들이 대답하기를 노래...
나태
한 달 정도 일이 별로 없다. 여유로운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외부 교육을 받았고, 다음 사업을 준비하고 ...
혼자보다는 둘
A7C + Nokton 50mm f1.2 주말 오후. 가볍게 산책하고 싶다는 린의 이야기를 듣고, 평일 점심시간마다 늘...
가족
초등학교 5학년 쌍둥이를 키우는 직장 동료는 1년간 육아휴직을 내고는 캐나다로 가족 모두 어학연수를 떠...
우면산 소망탑
린이 가벼운 트래킹을 하자고 해서 인재개발원에 주차하고 우면산을 올랐다. 동네 뒷산 정도의 레벨로 생각...
운동과 행복
이번 주는 부산 여행, 회식과 두통, 건강검진으로 계속 운동을 못해서, 오늘 금요일 아침 일찍 헬스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