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출처
코엑스
오전 11시쯤 본가에 도착해서 늦은 아침 가족 식사를 하고, 아버지와 아이들은 목간통 가고 나는 린과 단둘...
강남역
연휴 동안 총 17km를 달려서, 오늘은 가볍게 걸었다. 한가한 연휴가 너무 좋다.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이 쇼츠를 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일이 바빠지면서 꽤 오랜 시간(약 5개월) 천천히 읽게 됐다. 책에서...
국중박
A7C + Nokton 50mm f1.2
6.11km
밤마다 린과 함께 달리고 있다. 어제는 5km를 달렸고, 오늘은 6km를 달렸다. 린의 달리기 실력은 일신우일...
2025년 9월
연휴 시작 직전이 제일 좋음...
길을 묻다.
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 불쑥 길을 묻곤 한다.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에서 누가 불쑥 길을 물어보면 한동안 ...
어쩔수가없다
25년. 마음에 훅 들어온 대사였고 동일시하게 된 트리거였고 최면에 빠지는 목걸이였다. 평점도 낮다고 하...
허리 통증과 산책
일요일 아침 예배를 드릴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가족들 늦은 아침밥 차릴 때 허리가 찌릿하더니 낮잠 자고 ...
성수동
성수동 처음 가봄..; ■■■■ 감성사진 ■■■■ A7C + Nokton 40mm f1.2 ■■■■ 현실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