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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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2일
비 와서 망함...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카메라를 꺼낼 수도 없었다. 일본 여행을 오면 꼭 비가 오는듯싶다. ...
도쿄 - 시즈오카
내 짐을 지시는 그 분의 온유와 겸손
도쿄 2일
하루종일 먹고 걷고 먹고 걷고. 무릎군이랑 허리군은 너덜너덜한데 위장군은 실실 웃고 있음. 이제 목간통 ...
도쿄 1일
첫째 아들이 린의 뱃속에 있었을 때 도쿄가 마지막이었으니 15년 만에 도쿄를 다시 왔다. 그나저나 허리 너...
코엑스
오전 11시쯤 본가에 도착해서 늦은 아침 가족 식사를 하고, 아버지와 아이들은 목간통 가고 나는 린과 단둘...
강남역
연휴 동안 총 17km를 달려서, 오늘은 가볍게 걸었다. 한가한 연휴가 너무 좋다.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이 쇼츠를 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일이 바빠지면서 꽤 오랜 시간(약 5개월) 천천히 읽게 됐다. 책에서...
국중박
A7C + Nokton 50mm f1.2
6.11km
밤마다 린과 함께 달리고 있다. 어제는 5km를 달렸고, 오늘은 6km를 달렸다. 린의 달리기 실력은 일신우일...
2025년 9월
연휴 시작 직전이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