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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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가장 깊은 곳으로 100문 100답(소개글)
내 안의, 가장 깊은 곳으로 100문 100답(소개글) 내 블로그의 소개글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어서 100문 10...
비 맞고싶어서 환장한
전날 밤부터 비가 엄청내렸다. 비 맞으며 놀고싶다는 생각을 계속해왔다. 하지만 맨발이면 몰라도 신발이 ...
평범하고 싶지 않고 안주하기 싫은 나, 부적응자
평범하고 싶지 않고 안주하기 싫은 나, 부적응자 2024년 07월 05일 ~ 2024년 07월 08일 240705 한 밤중에 ...
놓친 조각들 모음;쨍쨍했던 24년 6월
놓친 조각들 모음; 쨍쨍했던 24년 6월 6월 한 달간 있었던 이야기들을 일주일 단위로 나눠서 일상을 남겼었...
나의 남은 2024년 어떻게 살까? 고민해봤다.
나의 남은 2024년 어떻게 살까? 고민해봤다. 어제 친한 형과 한시간반가량 통화를 했다. 서로 각자의 위치...
2025년 제일 빛날 아티스트는, 태버 (Tabber)
2024년 들어 가장 많이 듣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은 바로 '태버(Tabber)'가 아닐까 싶다. 내가 원...
2024년 6월의 마지막 날, 내게는 새로 시작하는
2024년 6월의 마지막 날, 내게는 새로 시작하는 2024년의 6월은 병원만 다녔던 기억이다. 삼성서울병원을 ...
물 속에 있는 듯, 멍하다
그저 살아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살고 있는것 같다. 뚜렷한 목표도 없는 채로... 내 목표가 뭐였더라… 이젠...
처음으로 유기견봉사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도래비에요. 이번에는 어떤 시간을 보내며 살아왔을까요. 유기견 봉사다녀왔던 글을 쓰기에 앞...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50문 50답!
나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50문 50답! 흔하지 않은 기회로다… 이 글을 쓰면서 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