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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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파도같은 나의 아티스트, 지바노프(jeebanoff)
오늘은 최근에 정말 많이 듣고 있는 아티스트 지바노프(jeebanoff)에 대해서 글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 ...
오늘만 땀을 200L는 흘렸을꺼다.
잠을 아주 푹 자고 일어나서 오랜만에 간단하게 런닝을 하러 나왔다. 아침 7시반인데도 너무나도 더운 여름...
잊고있다가 2주 뒤에 쓰는 일기
2024년 7월 28일 슴다섯 인생 처음으로 콘서트라는 것을 가본다. 그 이름하야 싸이의 ‘흠뻑쇼’ 대전에 가...
짜잘했던 나의 7월, 나의 여름
비가 한 가득 내리는 밤 비를 손으로 잡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주-륵-주-륵 내가 좋아하는 비가 ...
내 꿈이 한때는 스파이더맨이었었는데 말이야
아침부터 해가 쨍쨍 분명 기상청에서는 비가 온다고 그랬는데 이상하단 말이야? 아무튼 07시에 퇴근하고 집...
성숙한 사람과 미성숙한 사람의 차이
성숙한 사람과 미성숙한 사람의 차이 어느 날 평소와 같이 아무 생각없이 인스타그램을 보던 도중 나타난 ...
뭔데 벌써 7월 중순(?) 난 먹은 것 밖에 없어
벌써 7월 중반이라니 시간이 말도 안되게 빠르구만 2024.07.10 진짜 몇개월동안 먹고 싶었지만 참고 참았던...
내 안의, 가장 깊은 곳으로 100문 100답(소개글)
내 안의, 가장 깊은 곳으로 100문 100답(소개글) 내 블로그의 소개글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어서 100문 10...
비 맞고싶어서 환장한
전날 밤부터 비가 엄청내렸다. 비 맞으며 놀고싶다는 생각을 계속해왔다. 하지만 맨발이면 몰라도 신발이 ...
평범하고 싶지 않고 안주하기 싫은 나, 부적응자
평범하고 싶지 않고 안주하기 싫은 나, 부적응자 2024년 07월 05일 ~ 2024년 07월 08일 240705 한 밤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