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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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질 않네요
며칠 전 침대에 눕고 생각에 잠겨 잠이 오질 않아서 수 십가지 생각들을 하다가 문득 이렇게 흘려보내기에...
내 가슴을 먹먹하게 울리는 아티스트, 한로로(HANRORO)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떠오르는 샛별이자 최근 저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악하고 있는 '한로로'...
하고싶지 않었던 슬기로운 요양생활(1)
본격적인 요양생활을 위해서 본가로 떠나는 나... 오랜만에 일상을 남기고 싶지만 뭐,,,없어서 똥글을 싸지...
도시의 고요함 속 잔잔한 울림, 밴드 도시(dosii)
오늘의 시티팝 장르의 한 인디밴드 도시(dosii)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都市 평소에 인디밴드의 노래...
내 발목, 목발 엔딩
회사에서 뛰어다니다 발목을 접질렀는데 주요 인대 두 개가 70%, 90% 나갔다는 의사선생님 왈... 좀 더 갔...
슴다섯 인프피의 MBTI 45문답
한 이웃분의 MBTI문답을 보고 나도 해보고싶어서 문답을 남기게 되었다. '슴다섯 인프피의 MBT...
새벽의 파도같은 나의 아티스트, 지바노프(jeebanoff)
오늘은 최근에 정말 많이 듣고 있는 아티스트 지바노프(jeebanoff)에 대해서 글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 ...
오늘만 땀을 200L는 흘렸을꺼다.
잠을 아주 푹 자고 일어나서 오랜만에 간단하게 런닝을 하러 나왔다. 아침 7시반인데도 너무나도 더운 여름...
잊고있다가 2주 뒤에 쓰는 일기
2024년 7월 28일 슴다섯 인생 처음으로 콘서트라는 것을 가본다. 그 이름하야 싸이의 ‘흠뻑쇼’ 대전에 가...
짜잘했던 나의 7월, 나의 여름
비가 한 가득 내리는 밤 비를 손으로 잡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주-륵-주-륵 내가 좋아하는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