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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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기
몇 주간 공간적 배경이 독일 베를린인 소설을 읽었다. 도시 소설이라고는하나 읽으면서 감이 하나도 안잡히...
집에 가는 길은 매우 멀어 : 7/1 조성진 고양 리사이틀에서 돌아가기.
고양 공연장에서 본 유명인 박찬욱 감독, 책 좋아하는 분들이면 잘 알듯한 황선우 작가, 김하나 작가, 김민...
런던 거리 헤매기 저리 가는 K 장녀 헤매임의 여정 : 배다리 헌책방, 국중박 새 나라 새 미술…
지나치면서 흘끗 쳐다보면, 모든 것에 우연히도 기적적으로 아름다움이 흩뿌려져 있다. 내 삶의 발이 되어...
창문 너머 예술을 생각해 보는 시간 & 집에 올 생각이 없는 내 자식(로스쿨 1학기 종료)
두 달 만에 본 얼굴, 가져가라며 따로 챙겨 부모에게 떠 넘긴 약간의 짐, 병원 진료받은 진료비 영수증과 ...
무엇이든 가능하다 : 환기 블루, 반나절치기 강릉
“우리 한국의 하늘은 지독히 푸릅니다. 하늘뿐이 아니라 동해바다 또한 푸르고 맑아서 흰 수건을 적시면 ...
교토 : Wife & Husband 피크닉 세트, 풀밭 위의 Arabesque
금각사 다음코스 Wife & Husband 교토에 많은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는 카페 Wife & Husba...
6월의 기쁨 2, 조성진 라벨 리사이틀 : 신에게는 아직 두 번의 조성진 영접 기회가 있냐니
프랑스적인 etc 폴더에 따로 둘, 나는 수시로 라벨 앓이를 했네? 내 취향을 보여주는 공연감상기와 6월마다...
북샵 : 취향저격의 소설이자 영화.
1959년, 플로렌스 그린은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밤을 지새우는 날이 많았다. 굴 창고가 딸린 바닷가의 낡은...
6월의 기쁨 1
그림 읽기 밴드 방장님께서 홀로 시외버스 타고 강릉시립솔올미술관, 양구 박수근 미술관 다녀오신 이야기 ...
[10년 전 오늘] 휴업, 요가수업 취소
내 자식 초중등 동창애가 과고 가서 천문 올림피아드 국대되고 - 그 이후 소식은 모름 - 영재학교 5명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