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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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넉달, 문화생활 계획표
전시회야 그때그때 마음이 바뀌기에 발길 가는대로 지방도 뛰고 내키면 일본도 가고, 반 고흐 전은 이미 일...
일본, 도쿄는 처음인 사람의 5박 6일 도쿄 호텔 & 소전서가 <미시마의 도쿄>
언제쯤 나오려나 기다린 소전서가의 작가와 함께하는 도시 산책 <미시마의 도쿄>편을 교보문고 당일...
초보러너 첫 한달, 7월 25일 ~ 8월 25일 런데이앱 기록
폴바셋 라벤더 아이스크림, 이게 뭐라고 찾아가서 사 먹느냔 말이지. 파는 매장은 지역별 검색요망. 시작할...
하루 17km를 걷더라도 떡볶이는 못 끊어.
2주만에 본 치료사 선생님이 내 몸 여기저기를 누르며 말한다. “이 더위에 하루 17km를 걸으셨어요? 적당...
첫 우중런. 어느 러너의 가르침.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
초보러너, 재능이란 뭘까.
3주된 초보러너가 달리면서 깨달음을 얻는다. 운동은 정직하다. 거짓이 없다. 하는 만큼 나온다. 육상선수...
우리, 나이 드는 존재 : 15회차 건강검진을 마치고
나 역시 노후에 대한 내 생각과 사회적 시선 사이에서 분열한다. 말로는 노전과 노후를 따지지 말자고 주장...
누상동에서 기분 좋게 한잔 - 누상동에서 프랑스 찾기
작년 초 서촌을 휘휘 걷다 수성동 계곡까지 다다랐을 때, 서촌을 조금 알 것 같았다. 2014년쯤 이 동네에 ...
러닝 시작과 무더위 판교 삼평동에서 찾아보는 양심, 이탈리안 퀴진 까사논나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은 변함없이 항상 내 안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런 까닭에 하루에 1시간쯤 달리며 ...
분당에서 프랑스 찾기, 라꽁뜨 & 클라포티
날도 더운데 시원한 샴페인이나 화이트 와인이 땡기네? 그렇담 혼자 낮술하자!!!! 프렌치 음식하면 서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