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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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들만의 세상&리그
백화점에서 온 문자를 별 생각없이 클릭후 링크 타고 들어간 상품 가격대에 눈이 뒤집어짐. 저속노화 정희...
기안84식 미라클 모닝/러닝은 아무나 하나 & 나를 위한 휴식, 판교 오렌지카운티
“수영 같이 하는 사람들과 늦어도 새벽 5시반에 만나서 최소 6km ~ 10km 러닝 후 아침 7시에 수영 한시간 ...
김채원 <서울 오아시스>와 이문열 <오디세이아 서울>의 사이
메모장 목록에 적어둔채 잊고 지낸 이문열 작가의 <오디세이아 서울>을 더이상 미루지 말고 읽어야겠...
올여름, 내 술의 역사 시작은 귄터 그라스 <양철북>
민음사 유튭 컨텐츠 만드는 실력은 알아줘야한다. 2024년 컨텐츠를 2025년 7월 뒤늦게 보고 미쳐도 단단히 ...
[6년 전 오늘] 하정우가 내게 쏘아올린 작은 공 - 걷는 사람, 하정우
걷는 사람이 6년 후 뛰는 사람이 됐구나. 이 무더위에 러닝 시작 37일째 현재진행형 그중 8월 한달 70km 16...
남은 넉달, 문화생활 계획표
전시회야 그때그때 마음이 바뀌기에 발길 가는대로 지방도 뛰고 내키면 일본도 가고, 반 고흐 전은 이미 일...
일본, 도쿄는 처음인 사람의 5박 6일 도쿄 호텔 & 소전서가 <미시마의 도쿄>
언제쯤 나오려나 기다린 소전서가의 작가와 함께하는 도시 산책 <미시마의 도쿄>편을 교보문고 당일...
초보러너 첫 한달, 7월 25일 ~ 8월 25일 런데이앱 기록
폴바셋 라벤더 아이스크림, 이게 뭐라고 찾아가서 사 먹느냔 말이지. 파는 매장은 지역별 검색요망. 시작할...
하루 17km를 걷더라도 떡볶이는 못 끊어.
2주만에 본 치료사 선생님이 내 몸 여기저기를 누르며 말한다. “이 더위에 하루 17km를 걸으셨어요? 적당...
첫 우중런. 어느 러너의 가르침.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