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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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가여웠다.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내가 나에게 카톡을 보내는 방식으로 일기를 작성했다. Tuesday, March 25, 2...
보석을 뿌린 것 처럼 아스팔트가 빛나던 밤이었다
바야흐로 25년 1월 13일 밤은 그랬다. 아스콘 사이로 얼음 결정이 촘촘히도 끼어있었다. 가로등 빛에 반사...
인생명언. 고달픈 사람들 다 보세요.
대패 삼겹이 먹고싶은데, 그냥 먹고싶었다. 누구랑 어떤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혼자 먹었...
탄핵송 - 다시만난세계
탄핵 가결. 헌법 재판관 몇몇에 뒷일을 맡겨본다. 윤 직무가 정지되어 다행이다. 여의도에 나간 시민들이 ...
바보 한동훈
정치 경력이 일천했더라도 나는 그를 지지했고 내심 기대했다. 24년 계엄이 선포된 이후에도 그의 처신을 ...
빠짐 없이 끝장을 보고 마는 나의 여드름
제목 : 얼굴 여드름단 한번도 그냥 적당히 넘어간 적이 없다. 푹 자고, 적절히 먹고, 휴식을 취해도. 어쩜 ...
루꼴라 한달 키우기 근황 (10월 추워져도 괜찮을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벌써 루꼴라를 키운지 언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무척 궁금하실 것 같아서 제가...
루꼴라 먹기위해 키우기 시작
#맛잇는루꼴라 #루꼴라키우기 #다이소루꼴라 일요일에 다이소에서 일천원짜리 루꼴라 씨앗 1개 일천원짜리 ...
좀 더 참고, 좀 더 본질에 다가가자
오늘은 오다가다가 인사하고 지내던 어떤 건축주 회장님과 길 위에서 담소를 한시간이나 나눴다. 내 집에서...
인구 급감으로 올 현실을 상상해 보았다.
인구 급감에 아이들 한명이 부양해야 할 어른들이 늘어만 가는데.. 막상 부양을 해야하는 어린이들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