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출처
먼 북소리<무라카미 하루키>, 일본작가의 1980년대 유럽여행기
무라카미 하루키, 많이 유명한 작가인가보다. 내 평생 읽은 책이라곤 블로그에 포스팅 해놓은게 전부이니 ...
2022 - 31. 나는 여행기를 이렇게 쓴다 - 무라카미 하루키
▶ 『辺境・近境』 村上春樹 걸어서 세계속으로 일본 3대 우동 기행 편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에 언급된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 수필추천 <무라카미 라디오> "쌔빨간 거짓말과 새하얀 거짓말" 마음을 다스리는글 _ 좋은글귀귀
『일본어에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는데. 어째서 거짓말이 빨간색이란 말인가? 나라 시대...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청춘의 공허와 사랑의 흔적
오랜만에 다시 읽어봅니다 내 마음에 상실이 가득해서인지 나도 모르게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
[ 북리뷰 65 ]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 - 무라카미 하루키
하루키의 산문집은 읽다보면 한번씩 실소가 터져나오는 유머가 있다. 그런 점을 내가 좀 좋아라 하는데, 글...
일본어배우기 책 <커다란 나무> (2)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우리 멘티님들,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의 <커다란 나무> 두번째 시간이에요. 원작 <The G...
[수필]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_무라카미 하루키
일상에 생기는 틈새 시간에 읽기 좋은 글은 아무래도 수필이 제격이다. 달리기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하루...
렉싱턴의 유령- 무라카미 하루키
<렉싱턴의 유령>에는 표제작을 비롯해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1991년부터 1996년에 걸쳐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자전적 에세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았다. 꼼꼼하게 읽은 책을 ...
일본어배우기 책 <커다란 나무> (1)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아낌없이 주는 나무 (The Giving Tree)>
우리 멘티님들, 오늘부터 새로운 일본어책 <커다란 나무> 를 함께 읽어요. 원래 이 책은 작가 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