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출처
새해 처음 읽은 글
2024년 1월 1일 눈 떠서 처음으로 읽은 글인데, 와닿는 내용이라 퍼옴. 최광희 영화평론가의 페북에서 가져...
아파트 경비원 할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오늘은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 우리동을 지켜주시는 경비원 할아버지의 마지막 출근날이다. 올해의 마지막...
프로의 대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본심을 드러내는 일'이 나에겐 어렵다. 많이 해보지 않아서 익숙하지...
디즈니만이 하는 것(THE RIDE OF A LIFETIME) by 밥 아이거
#디즈니 #밥아이거 #디즈니만이하는것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인상깊었던 지점들이 있었는데, 요약해보...
제주 난드르포구 포장해서 먹어봄
아주 오랜만에 맛집 리뷰. 이 정도 식당이면 추천할만하다 싶어서 올려본다. 제주 남서쪽(중문과 산방산 사...
권택영의 감정연구를 읽고
오랜만에 '완독'한 책이다. 기억에서 사라질까 아까워서 짧게라도 소감을 기록을 해두고자 한다....
최광희 평론가의 죽기 전에 봐야할 101개의 영화 - 12인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en)
최광희 평론가의 죽기 전에 봐야할 101개의 영화를 하나씩 찾아보고 있다. 최근 본 작품들에 대해 짧게 기...
최근 다녀온 2개의 산 리뷰 - 청계산 매봉(582.5m) vs. 아차산(295.7m)
#등산 #등린이 #청계산 #아차산 #금요산악회 1. 청계산 매봉 (582.5m) 장점 짧게 올라갔다 오기에 좋다 (오...
직장 생활에서 '커리어 패스'에 관한 고민
최근 '커리어 패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이라고 하기엔, 지금껏...
산책하기 좋은 계절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 겨울이 길어지고 있다지만, 그래도 틈틈히 산책하기 좋은 날들이 있다. 바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