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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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 만약 이 세상이 내 것이었다면
If this world were mine~ 듣고 있는 귀에 달콤한 꿀을 잔뜩 발라주는 노래. 질릴 때까지만 들으려고 했는...
2025-2, 28시간의 부산 (feat. DAY6)
1월 말일까지 보고서 지옥 속에 있다가 제출과 함께 회사 랩탑을 던져버리고, 2월 첫날부터 콧바람 쐬고 왔...
광화문/경복궁 프렌치 레스토랑 렁팡스 (L’enfance)
급만남은 늘 즐겁지 불어 1도 모르는데 렁팡스 레스토랑 이름이 왜 익숙하지? 곰곰이 생각해봤더니 예전에,...
2025-1, 마치 흘러가는 1월처럼
2025년 1월 월기 1월은 일이 많고 그로 인해 일상이 단조로워서 포스팅 하나로 끝낼 수 있어 새해맞이 폰 ...
Replay’24: 애플뮤직 결산
애플뮤직 유저의 2024 결산 뻔한 결과가 예상되지만ㅎㅎ 어디 한 번 볼까? 가장 많이 들은 아티스트 놀랍지...
2024 - 30: 공연가고 모임가고 시위가고 병원가고 이게 연말 맞아요?
다사다난의 끝인 24년 12월 한 포스팅에 몰아써서 다소 김 주의 스크롤 주의 (안 길 수 있음) 대만에서 귀...
2024 - 29: 아직 2024년의 시간에서 사는 중
출장 이후 24년의 끝까지 한 달 남짓한 시간 동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일상글 쓸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포스팅을 100개 넘게 했다고요 제가????? 3분기까지의 나 부지런했구나...
2024 - 28: 올해 제일 다이나믹했던 11월이라고 생각했는데
12월 계엄 내란 이것 뭐예요???????????????????????????????????????????????????????? 찔끔 쓰다가 중간...
2024 - 27: shut up and dance with me and
드럼때문에 오랜만에 이 노래 백오십번 들었다. 들을수록 셔럽 앤 프렉티스 모얼, 셔럽 앤 포커스 모얼, 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