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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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에 설레지 않는 법 나는 모르겠습니다
[2024.2.29.THU] 전날 애들이랑 한강 갔다가 뒤집어지게 추워버려서... 도식이는 안.춥다고.햇음.자기는...
입춘
옷을 가볍게 입고 가방에 아이패드만 달랑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길 가다가 맘에 드는 카페가 있으면...
돌아올 줄 몰랐던 마음이
다정이 다정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늘 다정하려고 했지만 정작 다정이 돌아온 기억은 별...
어떤 사람의 일주일 무료공개
아ㅋㅋ 쓰러지겠어서 김치찌개 정식 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서 자꾸 생각남 어캄 좋음 도토리묵 오랜만에 먹...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The Midnight Library]
더 많은 삶을 살아볼수록 더 나은 삶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리기 힘들다. 새로운 삶을 맛볼 때마다 상상...
일일 다정함 권장량 #6
[다정의 우선순위] 고등학교 친구 k와는 다사다난했다. 불타는 연인처럼 갑작스레 가까워져 둘도 없이 붙어...
일일 다정함 권장량 #5
[무기력한 날의 대화] 긁히고 상처 난 마음을 안고 나에게 말을 건넸을지 모르는 그 날의 당신을 걱정한다....
일일 다정함 권장량 #4
이미 모두 떠난 텅 빈 새벽에도 우리는 누군가에 닿기를 바라며 기대 섞인 말들을 허공에 쏟아낸다. 우울을...
일일 다정함 권장량 #3
밤이면 온갖 기억이 되사아나고, 지나간 마음이 돌아와 빗소리처럼 문을 두드린다. 차분한 어둠을 마주하면...
일일 다정함 권장량 #2
이제 서로 따라잡지 못하는 묵은 근황을 꺼낸다. 마음 둘 곳을 늘려가지 않으면 우리는 자꾸만 좁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