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출처
다 돈이야
라면도 돈이고 술도 돈이고 소화제도 돈이야 덜 먹고 배부르지 말아야지 배 좀 고프면 어때 백수가 먹고 싶...
혼자이므로
혼자이므로 혼자있으므로 종일 말이 없다 말을 할 일이 없다 말을 하지 않는다 들을 목소리도 없다 어떤 말...
고기 먹고 싶다
수목금토일 - 대략 5일간 복통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설사를 겪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입 닫고 지낸 후 ...
[YES24 책 리뷰] 2026 행정사 1차 행정법 [기본서]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목이 ‘법’이기...
언제쯤 불안이 그칠까
3,4 시간 잔 듯 여기서 2,3시간이나 3,4시간 자는게 보통 많이 자봐야 5시간. 전날 거의 밤새다시피 하면.
아이러니
밥이 없어질까봐 밥을 안 먹고 라면을 먹는 아이러니 돈 드는 건 매한가지인데
여전히, 늘,
새벽 1시 37분. 어제처럼 또 명치 윗 부분부터 가슴팍이 조이고 아프네 숨을 크게 쉬기 어렵다 무섭고 불안...
겁쟁이
대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걸까 나는 왜 이런 걸까 누구든 할 수 있지만 아무도 안할거고 결국은 모...
쓰레기통
가끔, 화가 막 치밀 때 대개는 혼자 있고 싶지만 가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을 때가 있다. 어떤 말을 들...
부럽.
민망하거나 미안해도 자기 할 말, 버벅대거나 주저하지 않고 당당하게 다 하는 거. 조금 자신없거나 걱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