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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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한옥 숲카페 덕산원, 즐거운 가을나들이
신림 한옥 숲카페 덕산원 오늘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엄마가 함께 새로 추천받은 카페에 갈 것인지 물어...
[필사] 일상은 곧, '삶'이라는 책의 목차이다.
■ feel 思적 필사 20일차 여행은 분명히 재미있다. 하지만 여행 덕분에 당연히 여겼던 포근한 내 집을 발...
[책 리뷰] 말가짐, 스토리젠터 채자영
「말가짐」을 읽게 된 계기 책을 읽게 된 계기는 22일, 화요일 필사 본문을 접하면서였다. 좋은 문장이었는...
[필사] 완벽을 소망하되, 완벽에 사로잡히지 말자.
■ feel 思적 필사 18일차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하루를 다 보내고 이렇게 ...
[필사] 글을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은 온전한 나의 선택이다.
■ feel 思적 필사 19일차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
[필사] 단순히 문장을 옮기는 것이 아닌, 나의 생각을 끌어올리는 필사
■ feel 思적 필사 16일차 필사적 필사 모임 톡방에서 나빌레라님과 하티님이 추천해 주신 필사 노트가 도...
[필사] 소통하는 글이 되려면, 댓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feel 思적 필사 17일차 댓글을 쓸 때 원문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공감의 시선으로 본 자신의 느낌을 쓰...
[책 리뷰] 따로 또 같이 고시원, 삽니다. 진담작가의 하이브리드 에세이
「따로 또 같이 고시원, 삽니다」를 읽게 된 계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표현되는 고시원 사업...
[필사] 삶의 변화는 자전거와 같다.
■ feel 思적 필사 15일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삶의 변화'는 자전거와 비슷하다는 생각말...
[책 리뷰] 엄마의 택배, 김현지 작가의 잔잔하게 젖어드는 소설. (ft.고유출판사)
고유출판사 「엄마의 택배」를 만나다. 내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