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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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끝나고.
율양의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입니다. 나름 밤새워가며 공부하더니 이틀간의 시험을 무사히 마쳤어요. 성적...
독수리씨와 동네 한바퀴
지에스마트에 가서 장보고 배달서비스 이용하기. 노브랜드 버거 무료쿠폰 교환하기, 플리마켓 구경가기, 옥...
비염인을 위한 청비고
초정힐링센터의 프로그램에 독수리씨와 또 한번 참가했습니다. 목적있는 부부나들이, 참 좋군요ㅎㅎㅎ 비염...
벚꽃&딩 걷기행사
올해는 진정한 꽃부림이네요. 미원에서 열린 벚꽃&딩(벚꽃엔딩)걷기행사에 다녀왔습니다. 9시쯤 도착해...
벚꽃은 엔딩이지만 그리움은 진행중.
벚꽃이 지고 있으니 아쉬움과 그리움에 펼쳐보는 사진들입니다. 불과 2주전인데 그때의 화사함은 다 어디로...
보은보청천 벚꽃길
보은의 벚꽃은 처음입니다. 여유롭고 좋았어요. 축제 마지막이 되서야 만개한 보은의 벚꽃이었어요. 벚꽃아...
거기돈까스와 벚꽃아이스크림
더덕향에 진뜩 반해버린 날이었어요. 텃밭에 풀 뽑는 것을 도우러 갔다가 더덕향을 맡아버렸네요. 와...더...
4월 20일(My birthday)
뭐 하고 싶어? 생일엔? 정말 조용한 곳에서 멍하니 보내고 싶어. 그렇게 호사스런 대답을 했습니다. 미역국...
올해의 내 향기(랑방, 시니크)
나를 위해 올리브영에서 이 향, 저 향 시향해 보다 취향을 찾아버린 언니가 있습니다. 언니는 랑방이 제일 ...
비오는 봄날엔 수제비를.
비가, 봄비가 흩뿌려지고 조금은 추웠고 흐렸던 4월의 어느 날이었어요. 오늘 점심은 뭐 먹지? 매번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