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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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5일 월요일
제목 : 홀로서기 남들 다하는 회사 생활. 나에겐 유난히 버겁고 찜찜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이대로 ...
2017년 2월 2일 목요일
교대 근무를 끝내고 다시 사무실로 가게 되었다. 어떤 업무를 맡게 될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된다. 오송으...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제목 : 요즘의 나 작년 마지막 날 1년 반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정신이 없었던 결혼식과 즐거웠던 ...
25년 서평-(6) 제3의 침팬지
오래전 총, 균, 쇠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인류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영향을 미친 세 가지 물건...
2016년 9월 11일 일요일
얼마 전 ATM 기기를 이용하다가 카드를 그대로 꽂은 채로 떠나버렸다. 교통 카드를 다시 찍으려 하니 카...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제목 : 직장, 애증의 대상 2006년 12월에 왔으니 나도 어언 10년째 이 직장에 소속되어 있다. 때로는 고맙...
2016년 6월 8일 목요일
제목 : 창업 야간 근무를 한다. 새벽에 열차 운행이 차단된 고속 선로 위에서 30kg이 나가는 무거운 공구를...
25년 서평-(5) 일백 권에 쓴다 한들
우리의 한글은 위대한 문자이지만 정작 그것을 발명한 나라 조선에서는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사대주...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해외사업처에서의 큰 삽질 이후 맞는 아침, 내가 이렇게나 부족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리고 현재의 고통...
2015년 6월 4일 목요일
제목 : 벌써 십 년 노래 제목이 아니다. 2006년 충주로 발령받아 지금 영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의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