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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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아니 그냥 늦은 범죄도시 리뷰
범죄도시가 도대체 언제 나왔더라... 방금 찾아보니 2017년이란다. 그 당시 정말 유명했지만 나는 아직 성...
뉴진스 컴백
돌아왔다. 작년 컴백도 군대에서 맞은 것 같은데 이번 컴백도 여기서 맞는다. 어디서 맞는지가 중요하진 않...
가장 재미있는 글은 내가 쓴 일기다.
어떤 책을 읽다가 이런 글을 보았다. '가장 재미있는 글은 내가 쓴 일기다.' 유명한 사람이 한 ...
마지막 일과
오늘 마지막으로 수송부에 내려갔다. 이제 내게 남은 일과는 없다. 정말로 끝이다. 아까 잠시 수송부 야외 ...
[총, 균, 쇠]/[사피엔스] 리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인류 발전 역사에 관한 두 명저를 읽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느꼈다. 최근에...
어제 들은 음악
어제 우연히, 정말 우연히 한로로의 음악을 접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린 것이다. 내가 과거 아이묭에...
블로그와 일기 사이
점점 블로그와 일기 사이의 간극이 좁아지고 있다. 처음에는 어떤 목적성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을 쓸 ...
일과하기 싫다
이번 주가 주말로 들어서면서 이제 내게 남은 일과는 단 5일이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일과만...
나는 기분파가 확실하다
어제 비바람이 불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온갖 나쁜 물질들은 싹 씻겨 내려갔고, 뜨거웠던 공기는 한츰...
생각이 많으면 삶이 피곤해진다
군대에 오기 전까지 정말 생각을 별로 하지 않고 살아왔던 것 같다. 다만 흘러가는 대로 그저 하고 싶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