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출처
지각
살면서 지각이라는 단어와 나는 어울리지 않았다. 나는 규격 안에서 노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건 성인...
술
오늘, 정확히는 어제(일요일)에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두 개가 같은 시간에 했다. 하나는 F1이고 다른 하...
월급날
내 첫 월급은 군대에서 받은 이병 월급이었다. 입대 전에도 알바를 했었지만 주급으로 받아서 진정한 의미...
강제적 절약
우리 회사는 15일까지 일한 것을 정산해서 25일에 월급을 준다. 나는 5일부터 15일까지 일했으니 11일 가량...
24.08.19
새로이 한 주가 시작 되었다. 월요병이 찾아온 건지 아니면 단순히 어제 축구를 보다 늦게 잔 탓인지 아침...
적응ing
한동안 내가 블로그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다. 뭐... 이래저래 바쁘기도 했고 귀찮기도 했고 아무...
24.07.28
어영부영 또 어떻게 7월이 다 갔다. 올해 그 어떤 달보다 가장 애매했던 달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엄청나게 남는 시간
어제의 다짐 이후 나는 예전처럼 아침 루틴을 이행하고 운동을 시작했으며 스페인어 공부를 하고 있다. 다...
24.07.15
전역을 했고, 친구들과 여행도 다녀왔다. 대만으로의 여행이었는데, 꽤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여러가지...
24.07.03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것 같다. 저번 글에서 나태해져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식의 글을 썼었는데, 그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