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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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책
아직은 그저 한줄기의 미약한 가능성이지만 흐르고 흘러 언젠가는 멀리 바다로 나가볼 거야 - 윤하 : 물의 ...
구름
사우론의 눈
카페
독서 한 잔 비움 한 줌
Heart
내 마음을 받아줘.
걸어도 걸어도
여기보다 어딘가에
[국립수목원] 정향풀
학명 : Amsonia elliptica 정향풀속 / 협죽도과 정향나무 절대 아님. 국립수목원에서 만난 아이. 꽃이 사...
거리에서
반듯하게 내린 기다란 속눈썹 아래 몹시도 사랑히 적어둔 글씨들에 이따금 불러주던 형편없는 휘파람에 그 ...
보태니컬아트 : 산수유 (창작)
보태니컬아트 2024.05.30 완성 : 산수유 (창작) 5월도 다 지나갔다. 올해는 유난히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햇빛, 바라기
관심사병
강물처럼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강물처럼! - 故 노무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