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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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일기, 연습문제 카운터치는법좀
밥먹고 바로 앉아서 공부하는데 성공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하면 좋겠다. 올해 초 한창 침대에만 쳐누워...
1/28 일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그림
1/28 일기 오늘은 11시50분에 늦게일어났다. 어제 5시간 잔 것에 대한 잠 빚을 바로 청산당했다. 1150 기상...
1/27 일기, 은평이여.. 은평이여..
오늘은 대놓고 시원하게 놀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태블릿 하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다.. 왜이렇게 ...
1/26 일기, 스터디, 민속놀이
오늘은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친구와 민속놀이를 좀 했기때문에 공부시간이 적다. 좋았던 것 오늘...
1/25 일기 쿠엔틴 타란티노의 백수탈출썰
오늘은 굉장히 흡족한 발전이 있었다. 바로 8시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침대에서 나와서 공부하러 간 것이다....
1/23 일기, 행동력이 없다..
0123 오늘도 공부를 안해버렸다. 침대에서 나가는게 왜 이렇게 싫은건지 모르겠다. 공부란 놈이 막상 시작...
1/24 일기, 나쓰메 소세키의 '그 후'
나츠메 소세키의 '그 후'를 다 읽었다. 작년 12월 30일쯤에 '산시로'를 읽기 시작해서...
동남아여행일기 0210 2편 - 어둠속의 드라이버
비가 쏟아지던 꾸이년에서 출발해서 다낭 바로 아래에 있는 도시 '호이 안'으로 가는 중 핸드폰 ...
241116 노숙일기 그리고 버거킹을 먹다 그리고 전공책 도둑맞음
내 맞선임이었던 SH형에게 최근에 학교에서 오트밀만 먹으면서 연명중이라고 징징댔는데 바로 버커킹 기...
동남아여행일기 0210 1편 - 꾸이년에서 호이안까지, 비 맞으며 300km 주행
완결을 못한 것에 대한 부채의식 때문에 여행 9개월 만에 다시 쓰기 시작하려고 한다. 이제 9개월이나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