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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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이시죠? 실제로 존재합니다! 애서가 마음속에 있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책 서평
자진해서 대기업을 퇴사한 영주는 '휴남동 서점'을 연다. 유동인구 별로 없는 고즈넉한 동네에 ...
순수하지 않은 것들의 매력적인 민낯을 제대로 보여준 <순수의 시대> 책 서평
부유한 변호사 아처는 메이와 약혼을 한 뒤 그녀의 사촌 엘렌의 등장으로 마음이 흔들린다. 한 번도 본 적 ...
행복해지지 않으면 죽는 사람이라는 <인현왕후의 회빙환을 위하여> 서평
제목이 왜 이래 맨 처음 <인현왕후의 회빙환을 위하여>라는 제목에 머리 위에 물음표가 생겼습니다. ...
나 자신이 사랑스러워진 <평범하여 찬란한 삶에 대한 찬사> 책 리뷰
안녕하세요, 검은콩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향한 찬사>입니다. 입소...
공정하다는 출발선은 존재하는가 <공정하다는 착각> 책 리뷰
서울대에 입학한 비결?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서울대와 같은 명문 대학에 입학...
피폐한 사랑을 끔찍하게 애도했다 <구의 증명> 책 리뷰
제 친구가 스테이인데 스트레이키즈 현진님께서 구의 증명을 추천했다고 해서 저도 덩달아 읽어보게 됐어요...
[코북pick] 자기계발 생태계 교란종의 등장, 실패학 기본서이자 종합서가 나타났다! <실패를 해낸다는 것> 리뷰
조심스럽게 묻는다. '언제 출발할 건가요.' 지금 당장이었으면 좋겠다. '어디서 출발할 건...
[활동하다] 최재천 작가님과 함께한 <실패를 해낸다는 것> 오프라인 북토크 후기 with.최인아책방 선릉점
<실패를 해낸다는 것>은 처음 '최인아책방' 인스타그램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소개...
소설이 아닌 에세이라고 해도 믿을 <쇼코의 미소> 리뷰
어렸을 때 쇼코가 지었던 웃음과 같은 웃음이었다.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차갑고 어른스럽게 보이던 그 웃...
고독한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 <고독사 워크숍> 리뷰
타인의 고독의 몸짓이란 외부에서 보면 동어반복의 엄살 같아서 어쩔 수 없이 기묘한 수치심을 불러일으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