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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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과 명작과 배부른 소리
어제 썼던 글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아무래도 무슨 말을 쓰든 두서없이 섞여 나오곤 하는 것이, 내가 지금 ...
[2023독일] 그림벨트 문 열고 들어가서 닫고 나오기
이 날은 사실 글 자체는 짧을 예정이다. 왜냐면 카셀 그림벨트(Grimmwelt, 그림 월드)에 개관 시간에 가서...
[2023독일] 독일 세탁방은 돈을 먹어
쾰른을 떠나 두 번째 여행지인 카셀로 가는 날이다! 가는 길에 베토벤의 도시이자 대학도시로 유명한 본에...
[2023독일] 나 혼자 재즈바
쾰른에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사진 정리하면서 다시 보니까 또 아쉽다. 일요일에는 쾰른대성당...
[2023독일] 쾰른을 걷다
많이 피곤한 상태라 푹 자기는 했지만 아직 시차는 있는지 눈 뜨니까 새벽 4시 50분쯤. 그래도 나름 상쾌한...
[2023독일] Ausgang과 Ausfahrt
작년에 갔다온 영국 여행 글을 먼저 써야 할까? 아니면 지난달에 갔다온 독일 여행 글을 먼저 써야 할까? ...
[2022영국] 런던으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작년에 갔다 온 영국여행 후기 글을 이제서야 쓰기 시작한다. (그것도 지난달 독...
[2022영국] 자연사박물관-웨스트민스터-BBC프롬
고백하자면 런던 일정을 좀 ㅋㅋㅋㅋ 무리하게 짰었다. 지금 사진 정리하면서 다시 느끼는 건데 바로 전날 ...
부부와 가족의 범위를 넓혀달라, 생활동반자법 제정하라
오늘 굉장한 뉴스가 하나 있었다. 법원에서 처음으로 동성 부부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인정된 것이다...
[제품] 백팩형 이동장 유목민, 드디어 가방을 찾다
쪼꼬는 배낭형 이동가방을 정말 좋아한다! 산책을 좋아하는 다른 개들과는 다르게 가방이 있으면 자기 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