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출처
요즘 먹은 것들(귀찮아서 글 하나로 합침), 충무로/을지로/일산
파우스트 수업을 듣게 되어서 앞으로 격주에 한 번씩은 을지로3가/충무로 쪽에 가게 되었다. 마침 퇴사하고...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
지난번에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고 짧게 끄적거린 글이 있는데... 어쩌다 보니 그 다음 책...
폭발적 책 읽기 기간
나는 책을 읽다가 말다가.... 하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걸신 들린 것처럼 후루룩 책을 읽고 그런다. 주로 ...
3. 나는 계속 하고 싶다
갑자기 오밤중에 오라는 잠은 안 오고 이런저런 서점 관련 생각만 잔뜩 들어서, 잠 자기는 글렀군 생각하며...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지난번에 요시노 겐자부로의 책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읽고 글을 올렸더니 그걸로 검색 유입이...
제가 참사 생존자인가요
주문해서 책방 서가에 비치해 둔 지 며칠이 지난 책을 이제서야 집어들어 읽었다. 1주기가 가까워 오는 시...
고독한 직장인의 자취 요리기
누구에게나 첫 직장, 첫 동기는 기억 속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지 않을까? 어리고 미숙했던 시절 사회에 처...
조씨 고아(책)
지난 주 주말에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점을 보려고 원작 희곡 책을 ...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2023/고양)
예전에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보고 좋았던 기억이라 아람누리에서 한다는 포스터를 봤을 때 거의 바로 예...
G는 파랑, 어쿠스틱 위클리
피아니스트이자 오페라 코치로 일하고 있는 김지희는 내가 아는 모든 사람 중 가장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