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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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장상사 갤러리 ⑩] 천하는 본래 한집안이니
아주 오래전, 기주의 들판에서였다. 소요의 모친이 먼 곳을 가리키며 나에게 “저곳에 무엇이 있나요?”라...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⑨] 다시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소요, 내가 왔어.” 오신산의 용골옥에서 신농산의 소월정까지, 이 온화하고 부드러운 ‘내가 왔어.’라...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⑧] 헤어져 있던 시간이 너무 길어
뭔가를 얻고 싶다면,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반드시 믿어야 해요. 스스로가 믿기를 거부하면, 어떻게 진심...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⑦] 상사相思의 날들
그녀는 계속 자신이 모든 것을 잘 억제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설령 경이 떠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 ...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⑥] 만나기는 어려워도 이별은 쉽다
나는 계속 도산경이라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다. 풍륭은 보기에 똑똑하고 거만하기도 하지. 어쨌든 나는 ...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⑤] 살아서 서로를 의지하고, 죽어서도 서로를 따르리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괴로웠다. 그녀...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④] 사랑이 꽃피는 중원 라이프
그녀 곁에는 잔혹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외조부, 부왕, 창현, 두 외숙, 사촌동생들, 심지어 그녀까지 포...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③] 조운봉으로 컴백
날씨도 주위 사람들도 온화한 고신(호령)을 떠나는 창현의 심정은 300년 만에 ‘본인’을 찾은 소요보다 더...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②] 민소육에서 고신구요로 돌아오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소설과 드라마의 나라명이 다르다. 헌원 —> 서염 고신 —> 호령 신농 —&...
[중드 장상사 갤러리 ①] 청수진에서 용골옥까지 (소요❤️경 서포터)
원작 소설을 워낙 재밌게 읽었고 아직도 re리딩하는 일인이라 나도 모르게 드라마의 사소한 부분까지 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