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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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다이드룸 스니커즈 Ever-young 501 후기
신발장에 신발은 많지만, 신을 신발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신발이 필요할지 생각 해 봤는데, 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고통에서 시작된 고찰
어떤 큰 인생의 풍파로, 많은 생각을 한 날이다. 이것저것 어떤 생각을 했는지 기록해보고자 한다. 1장 - ...
템퍼 밀레니엄 베개 후기
쓰던 베개의 충전재가 좀 부식이 된 것 같았다. 손으로 만지면 바스라진다. 그리하여, 베개를 하나 구매하...
대유잼 대전 힐링 아트페스티벌 후기
대전의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을 다녀왔다. 날짜 : 10.13~10.15 장소 : 정부청사역, 시청역 근처 노잼프레...
테린이 1년차 테니스 라켓 구매 후기
테니스를 배운지 어언 1년이 되었다. 이제 나에게 맞는 라켓을 구매할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 쓰던 라켓은 ...
리바이스 505 구매 후기
오랜 시간 통 넓은 바지만 입고다녔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는 좀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고 다녀야 겠다는 ...
KEEPPLEY 포켓몬스터 조립 후기
아주 귀여운 장난감을 조립했다. 포켓몬스터 관련 상품들을 보면, 가끔 퀄리티가 좋지 못한 상품들이 종종 ...
집이 경매에 올라가버린 사람 - 대전지방법원 방문기
어느날 퇴근 후 집에 가보니, 집 문에 수상한 문서가 꽂혀있었다. 대충, 내가 살고있는 집이 경매에 올라갔...
[책 후기]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 죽음과 죽어감에 관한 실질적 조언
1. 계기 한창 책을 마구잡이로 읽어대던 시절 절반정도 읽었었다. 최근 시작하게된 독서모임의 첫 책으로 ...
[충주 나들이] 빙어낚시 및 음식 추천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충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시간,,,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