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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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탄방동]칼국수의 도시 대전, 두울샤브칼국수 후기
두울샤브칼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대전 탄방동에서 칼국수가 가장 맛있는 곳입니다. 평소에는 줄서서 먹는 ...
속리산 방문기-신화축제
최근은 아니고, 여름에 속리산에 다녀왔던 후기를 쓰고자 한다. 갑자기 여름글을 왜 쓰느냐하면, 이번주 주...
대전 소파투어 - 자코모, 까사미아, 다우닝 방문기+팁
본가에서 쓰는 소파를 바꾸고자 한다. 한 10년정도 쓴 것 같은데, 바꿀때가 되었나보다. 엄마와 둘이 대전 ...
[대전 봉명동] 택이네 조개전골 vs 월평 대포조개전골
갑자기 날씨가 쌀랑주의보다. 이럴때는 고기류보다는 따뜻한 국물있는 음식이 땡기곤 한다. 그리하여 봉명...
포켓몬 카드샵 - 용산아이파크몰점 후기
좋아하는 만화가 두 개 있다. 스폰지밥과 포켓몬이다. 아니글쎄 용산 아이파크몰에 포켓몬 카드샵이 올해 ...
언다이드룸 스니커즈 Ever-young 501 후기
신발장에 신발은 많지만, 신을 신발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신발이 필요할지 생각 해 봤는데, 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고통에서 시작된 고찰
어떤 큰 인생의 풍파로, 많은 생각을 한 날이다. 이것저것 어떤 생각을 했는지 기록해보고자 한다. 1장 - ...
템퍼 밀레니엄 베개 후기
쓰던 베개의 충전재가 좀 부식이 된 것 같았다. 손으로 만지면 바스라진다. 그리하여, 베개를 하나 구매하...
대유잼 대전 힐링 아트페스티벌 후기
대전의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을 다녀왔다. 날짜 : 10.13~10.15 장소 : 정부청사역, 시청역 근처 노잼프레...
테린이 1년차 테니스 라켓 구매 후기
테니스를 배운지 어언 1년이 되었다. 이제 나에게 맞는 라켓을 구매할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 쓰던 라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