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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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9월】 장 지글러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조라야, 이 할아버지는 민중의 소극성, 즉 자본주의자 계층의 거짓말에도 기꺼이 복종하는 그 소극성에 분...
【2024-10월】 박선미, 김희순 『빈곤의 연대기』
싸워서 가난해진 것이 아니라 가난했기 때문에 싸웠다는 것이다. 의도된 책선정은 아니었지만, 지난 달 읽...
【2024-12월】 옌스 안데르센 『우리가 이토록 작고 외롭지 않다면』
삶은 생각만큼 나쁘지는 않다 안데르센이라는 이름에 반가워하며 그의 평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삐삐 롱스...
【2024-11월】 존 윌리엄스 『스토너』
넌 무엇을 기대했나? 작년 고명환의『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를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다. 개그...
【2024-7월】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신체가 그릇이라면 내용물은 의지다. 따라서 자신의 의지를 깨닫지 못한 채 살아왔다는 것은 그릇의 가치로...
【2024-8월】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그대의 존재가 적으면 적을수록, 그대가 그대의 삶을 덜 표출할수록, 그만큼 그대는 더 많이 소유하게 되고...
【2024-6월】 패트릭 브링리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가끔 나는 어느 쪽이 더 눈부시고 놀라운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위대한 그림을 닮은 삶일까, ...
【2024-4월】 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물고기를 포기했을 때 나는, 마침내, 내가 줄곧 찾고 있었던 것을 얻었다. 나는 좋은 것들이 기다리고...
【2024-5월】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하지만 난 안락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나는 신을 원하고, 시를 원하고, 참된 위험을 원하고, 자유를 원하...
책과 함께 하는 티타임 29회
유투버 '원식이형'이랑 이름이 같은 책이 있다면서 아들이 강력하게 추천한 책. 30년 전 출판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