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_홍학의 자리, 모순, 상실의 언어, 살고 싶다는 농담,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2024.04.15

사유하는 것에는 독서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 독서를 시작했다. 문득 흘려보낸 시간들이 너무 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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