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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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강된장 - 나를 대접하다 - 51
오늘 초록잎삭을 대접하는 요리는 우렁강된장과 호박잎&상추쌈입니다. 먼저 우렁강된장을 만들어 봅니...
시 필사 - 304
정갈한 마음으로 아침밥을 짓고 정갈한 마음으로 카페에 오고 정갈한 마음으로 동시 필사를 했어요. 보슬비...
자세히 보니 무섭다.
"엄마, 잠자리가 무서워요" "뭐가 무서워. 엄마는 잠자리 잡고 놀았는데" "엄마,...
팝콘 교실 - 문현식 동시집 - 39
문혁식 작가님은 2008년에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초등학교 교...
대낮에 이별하다.
해님을 피해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산책을 하다가 오늘은 가장 더운 대낮에 산책을 나갔어 능소화 도라지꽃 ...
그해 여름.
그해 여름은 시원했다. 2003년 8월 2일 새벽 3시 11분에 우리 품으로 온 큰햇살. 예정일보다 이틀이나 빨리...
칠월 안녕, 팔월 반가워♡
심취했던 칠월이다. 도라지꽃에 심취하고 계란꽃에 심취하고 접시꽃에 심취했던 칠월 동화책 읽기에 심취하...
비빔밥 - 나를 대접하다 - 50
고즈넉한 사찰에서 비빔밥 한 그릇 먹고 싶은 날이다. 오늘 초록잎삭을 대접하는 요리는 비~~~빔~~~밥! 초...
리셋!
신나게 놀았다. 삼일을! 노는 일에 관성이 붙을까 봐 오늘 새벽엔 4시에 일어나 책을 읽고 다시 트랙 위에...
들기름막국수와 단호박전 - 나를 대접하다 - 49
밥 먹기 싫은 날. 특별한 고소함과 달달함을 먹어 볼까? 오늘 초록잎삭을 대접하는 요리는 들기름막국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