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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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필사 - 306
빗님, 어디 계세요? 아줌마도 새우깡 좋아해. ㅎ 새우깡 하나 슬그머니 놓아 주는 마음을 아기에게 배웁니...
동시 필사 - 305
실수가 잦다. 이틀 전에는 딸들이 빙빙바를 사 오라고 했는데 'ㅂ'만 보고 바밤바를 사 왔다. 딸...
씁쓸한 커피와 배롱나무꽃
그래, 공짜니까 별다방을 갔어. 거대한 기업에서 준 아이스아메리카노 쿠폰을 공손하게 들이밀면서 " ...
[챌린지] 기쁨 찾기 챌린지
챌린지 기획자 joy 1004님은 <오늘부터 자아실현 꽃피우자> 작가님이시고, 미라클 가족 세우기라는 ...
우렁강된장 - 나를 대접하다 - 51
오늘 초록잎삭을 대접하는 요리는 우렁강된장과 호박잎&상추쌈입니다. 먼저 우렁강된장을 만들어 봅니...
시 필사 - 304
정갈한 마음으로 아침밥을 짓고 정갈한 마음으로 카페에 오고 정갈한 마음으로 동시 필사를 했어요. 보슬비...
자세히 보니 무섭다.
"엄마, 잠자리가 무서워요" "뭐가 무서워. 엄마는 잠자리 잡고 놀았는데" "엄마,...
팝콘 교실 - 문현식 동시집 - 39
문혁식 작가님은 2008년에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초등학교 교...
대낮에 이별하다.
해님을 피해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산책을 하다가 오늘은 가장 더운 대낮에 산책을 나갔어 능소화 도라지꽃 ...
그해 여름.
그해 여름은 시원했다. 2003년 8월 2일 새벽 3시 11분에 우리 품으로 온 큰햇살. 예정일보다 이틀이나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