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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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 307
연꽃을 보러 갔다가 빗방울이 연잎에 고였다 쏟아지는 풍경을 본 적이 있다. 그때부터 연꽃보다 연잎에 자...
내 마음에 귀 기울이는 사람!
돌아보니, 나도 누군가의 평가를 중요하게 여기며 살았었다. 누군가에게 비추어지는 '나' 는 어...
동시 필사 - 306
빗님, 어디 계세요? 아줌마도 새우깡 좋아해. ㅎ 새우깡 하나 슬그머니 놓아 주는 마음을 아기에게 배웁니...
동시 필사 - 305
실수가 잦다. 이틀 전에는 딸들이 빙빙바를 사 오라고 했는데 'ㅂ'만 보고 바밤바를 사 왔다. 딸...
씁쓸한 커피와 배롱나무꽃
그래, 공짜니까 별다방을 갔어. 거대한 기업에서 준 아이스아메리카노 쿠폰을 공손하게 들이밀면서 " ...
[챌린지] 기쁨 찾기 챌린지
챌린지 기획자 joy 1004님은 <오늘부터 자아실현 꽃피우자> 작가님이시고, 미라클 가족 세우기라는 ...
우렁강된장 - 나를 대접하다 - 51
오늘 초록잎삭을 대접하는 요리는 우렁강된장과 호박잎&상추쌈입니다. 먼저 우렁강된장을 만들어 봅니...
시 필사 - 304
정갈한 마음으로 아침밥을 짓고 정갈한 마음으로 카페에 오고 정갈한 마음으로 동시 필사를 했어요. 보슬비...
자세히 보니 무섭다.
"엄마, 잠자리가 무서워요" "뭐가 무서워. 엄마는 잠자리 잡고 놀았는데" "엄마,...
팝콘 교실 - 문현식 동시집 - 39
문혁식 작가님은 2008년에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초등학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