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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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필사 - 310
우리의 손과 발을 어디에 담굴 것인가? 새벽에 발을 공원에 담갔다. 지난주보다 달리기 "30초" ...
동시 필사 - 309
동시가 왜 좋아? 그냥. 엄마 발소리 어땠지? 사분 사분 걸으셨지. 내 손을 꼭 잡고. 아빠 발소리 어땠지? ...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 40
한석준 : KBS 아나운서, 지은 책으로는 <한석준의 말 하기 수업>과 <유비에게 묻고 조조에게 ...
주홍머리앤 - 나를 대접하다.- 53
내 안에 열두 살 초록잎삭이 산다.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라는 어른들 말씀에 이건 장난이 아니라 예술이라...
필사 - 308
심심해서 세로 필사를 써 봄. 마지막 줄 인생 전체를 다음에 세 글자가 빠졌어. '담보로' 이 글...
반달호박만두전 - 나를 대접하다.-52
오늘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디저트 수박 80부터 먹고 시작합니다. 달고 시원한 수박, 습도 높은 날 최...
필사 - 307
연꽃을 보러 갔다가 빗방울이 연잎에 고였다 쏟아지는 풍경을 본 적이 있다. 그때부터 연꽃보다 연잎에 자...
내 마음에 귀 기울이는 사람!
돌아보니, 나도 누군가의 평가를 중요하게 여기며 살았었다. 누군가에게 비추어지는 '나' 는 어...
동시 필사 - 306
빗님, 어디 계세요? 아줌마도 새우깡 좋아해. ㅎ 새우깡 하나 슬그머니 놓아 주는 마음을 아기에게 배웁니...
동시 필사 - 305
실수가 잦다. 이틀 전에는 딸들이 빙빙바를 사 오라고 했는데 'ㅂ'만 보고 바밤바를 사 왔다.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