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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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필사 - 311
9월 첫날! 신나는 동요로 시작해 봅니다. 빗방울은 멈추고, 구름이 가득한 날 9월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며~...
시가 있는 풍경 &마곡사
공주 가는 날 공주처럼 차려입고 길을 나서요. 늘 수라간 장금이처럼 바쁘게 지냈는데 오늘은 장금이 탈출,...
질문의 책 - 파블로 네루다 시집 - 정현종 옮김 -41
파블로 네루다 1904년 남칠레 지방에서 철도 노동자 아들로 태어났다. 열아홉 살 첫 시집 <황혼의 노래&...
동시 필사 - 310
우리의 손과 발을 어디에 담굴 것인가? 새벽에 발을 공원에 담갔다. 지난주보다 달리기 "30초" ...
동시 필사 - 309
동시가 왜 좋아? 그냥. 엄마 발소리 어땠지? 사분 사분 걸으셨지. 내 손을 꼭 잡고. 아빠 발소리 어땠지? ...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 40
한석준 : KBS 아나운서, 지은 책으로는 <한석준의 말 하기 수업>과 <유비에게 묻고 조조에게 ...
주홍머리앤 - 나를 대접하다.- 53
내 안에 열두 살 초록잎삭이 산다.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라는 어른들 말씀에 이건 장난이 아니라 예술이라...
필사 - 308
심심해서 세로 필사를 써 봄. 마지막 줄 인생 전체를 다음에 세 글자가 빠졌어. '담보로' 이 글...
반달호박만두전 - 나를 대접하다.-52
오늘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디저트 수박 80부터 먹고 시작합니다. 달고 시원한 수박, 습도 높은 날 최...
필사 - 307
연꽃을 보러 갔다가 빗방울이 연잎에 고였다 쏟아지는 풍경을 본 적이 있다. 그때부터 연꽃보다 연잎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