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출처
10,960걸음 20250919
쓸모있는 하루 한걸음
12,588걸음 20250918
많이 걸었네 그럴 만도 했다. 휘유~ 숨찼던 하루
깊은 밤, 밤~ 이야기
5+8+8+16 와~ 밤~이 37톨이 되었다. 바밤바 3행시를 알고 있다. 바! 바밤바 밤! 밤~으로 만든 바밤바 바! ...
11,141걸음 20250917
15년 전 알던 사람 지인찬스 사용한 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람의 신용으로만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
햇밤과 핵개인시대
어제도 산책길에 밤을 주웠다. 엊그제 주운 밤과 그제 주운 밤을 어제 아침 책상 위에 저렇게 놓아두었는데...
10,555걸음 20250916
[햇밤]
햇밤 어제는 열 개 주웠는데 하나 먹어봤다. 역시 신선하긴 했으나 깊은 맛은 덜하더라. 딱 열흘 후에 먹을...
햇밤
어제 밤을 5개 주웠어요. 밤 맛있게 먹으려고 저장 들어가요. 잘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열흘 후에 먹을...
11,836걸음 20250915
떵손의 기적 - 랜 케이블 업글하다
머 대단한 걸 한 적도 없는데 살짝 몸살 기운이 있다. 그래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는데, 퍼질러 쉬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