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출처
13,187걸음 20250923
쓸모있는 하루 한걸음
7,152걸음 20250922
4,683걸음 20250921
11,002걸음 20250920
2025년 9월 셋째 주 밤~과 함께
밤~ 책상 위를 점령하고 있는 밤~ 그 어떤 책보다 내게 많은 영감을 준 밤~ 9월 3주는 밤~과 함께 자연의 ...
10,960걸음 20250919
12,588걸음 20250918
많이 걸었네 그럴 만도 했다. 휘유~ 숨찼던 하루
깊은 밤, 밤~ 이야기
5+8+8+16 와~ 밤~이 37톨이 되었다. 바밤바 3행시를 알고 있다. 바! 바밤바 밤! 밤~으로 만든 바밤바 바! ...
11,141걸음 20250917
15년 전 알던 사람 지인찬스 사용한 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람의 신용으로만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
햇밤과 핵개인시대
어제도 산책길에 밤을 주웠다. 엊그제 주운 밤과 그제 주운 밤을 어제 아침 책상 위에 저렇게 놓아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