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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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마니아 여행기 : 이보다도 더 빡셀수는 없다 1.
갑자기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음. 호바트로 여행을 감. 호바트는 호주의 제주도 같은 곳. 새벽 다섯시에 우...
타스마니아 여행기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것처럼 2.
남의 시선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만을 펼치며 살 수 있는 나이가 언제쯤일까 언젠가 생각 해 본적이 있는...
호주에서 길거리 새를 잡아먹으려던 남성 : 하고 많은 새중에 하필 그 새를…?
호주는 각양 각색의 새나, 박쥐, 쥐과의 큰 동물들이 여기저기 분포되어 있고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사랑하는 나의 강아지 만두에게 : 그냥 언젠가는 해주고 싶었어.
글쎄. 뭔가 개한테 편지를 다 쓴다며 미친년 소리도 들을거임 내 블로그를 와주는 사람들은 내가 만두에게 ...
엄마와 나 : 인생에 애착이 생기게 되더라
호주로 돌아와서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참 많아졌음. 그러다보니 내가 평생 알지 못했던, 엄마에 대한 소소...
요즘일상 : 차 새로 바꿈 + 그냥 놀고 먹고 일하는 일상
요즘 동생들이랑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있음. 최근에 아이스링크장 다녀옴. 01년생이랑...92년생이랑 90년...
요즘일상 : 감기가 돌고있는 호주. 나는 감기 말고 공황
감기가 돌고있나 봄. 요즘 계속 일하다가 공황이 옴 ㅋㅋㅋㅋㅋㅋㅋ 일하다가 갑자기 집가서 약을 챙겨먹고...
나이거삼 : 사람 미워하지 말자고 했지만 싫은 사람 천지야
반지에 미친 요즘. 샤넬 코코링이랑 에르메스.. 그 뭐야…아무튼 그것도 사고싶음 한달만에 반지 7개 산 나...
요즘 일상 : 배고파서 잠이 안오는 밤.
아침에 늦잠 자는 날이면 엄마가 멈머들 밥을 챙겨주고 나감 혹시나 개들 두번 먹여서 살찔까봐... ㅋㅋㅋ...
오늘 생각 : 여러분 왜 살아가고 있나요?
자려고 누웠는데 여러분 왜 사세요? 태어났으니 흐르는 시간대로, 그냥 자연의 섭리대로 주어진 환경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