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출처
갑자기 내게 와버린 산티아고 순례길 뽐뿌 : 나를 찾아야겠어
원래는 한국엘 가야했는데. 갑자기 가게 애들이 휴가를 너무 길게 간다고 해버리질 않나 저번에 말한 부장...
집 보러 다니기 : 이탈리안 집밥 체험기
옆집에 초대되서 12시반부터 5시까지 이야기하고 밥먹고 즐겼음. 낮술도 해보고 좋은 경험이었음 블루마운...
약간 술냄새가 나는 일상 : 아 진짜 다 귀찮아, 그래도 오늘은 기부니가 조크든여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음 오늘 쉬는 날이라 낮잠 잤는데 우리집 뒷마당에 호랑이가 앉아있는 꿈 꿨음...
요즘일상 :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야
엄마는 개들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매일 화식을 해서 먹이고 있음. 엄마 덕에 난 참…편히 지내는 중. ㅋㅋㅋ...
엄마랑 데이트 : 큰 그릇이 되자
요 며칠 좀 현타가 왔음. 그리고 마음도 다잡으면서 진지한 며칠을 보냄 지금은 괜찮아졌고. 앞으로 아예 ...
요즘일상 : 나 오늘 생일. 빵빠레를 터트려라
생일 축하해 나 자신. 새벽에 미국에서 다들 연락주고 오랜만에 안부도 물을 수 있어서 좋았음. 다들 미국 ...
타스마니아 여행기 : 이보다도 더 빡셀수는 없다 1.
갑자기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음. 호바트로 여행을 감. 호바트는 호주의 제주도 같은 곳. 새벽 다섯시에 우...
타스마니아 여행기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것처럼 2.
남의 시선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만을 펼치며 살 수 있는 나이가 언제쯤일까 언젠가 생각 해 본적이 있는...
호주에서 길거리 새를 잡아먹으려던 남성 : 하고 많은 새중에 하필 그 새를…?
호주는 각양 각색의 새나, 박쥐, 쥐과의 큰 동물들이 여기저기 분포되어 있고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사랑하는 나의 강아지 만두에게 : 그냥 언젠가는 해주고 싶었어.
글쎄. 뭔가 개한테 편지를 다 쓴다며 미친년 소리도 들을거임 내 블로그를 와주는 사람들은 내가 만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