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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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여행들 : 여태 왜 그렇게 살지 못했을까.
생각해보니 호주에 오게되면서 시간에 크게 얽메이지 않게 된 점이 내 삶에 가장 큰 장점인것 같음. 뉴욕, ...
오늘 일상 : 선물 같은 하루 고마워, 엄마.
2주를 꼬박 앓아 누웠던 내가 신경이 쓰였던지. 엄마가 시티나가서 맛있는것도 먹고 좀 놀다 오자고 데이트...
오늘의 일상 : 드라마 보다가 까마귀처럼 운 적 오랜만이야
유난히 첫사랑 관련 드라마나 영화 보면 한없이 약해지는 나. 넥플릭스에서 일드보다가 사토 타케루한테 빠...
갑자기 내게 와버린 산티아고 순례길 뽐뿌 : 나를 찾아야겠어
원래는 한국엘 가야했는데. 갑자기 가게 애들이 휴가를 너무 길게 간다고 해버리질 않나 저번에 말한 부장...
집 보러 다니기 : 이탈리안 집밥 체험기
옆집에 초대되서 12시반부터 5시까지 이야기하고 밥먹고 즐겼음. 낮술도 해보고 좋은 경험이었음 블루마운...
약간 술냄새가 나는 일상 : 아 진짜 다 귀찮아, 그래도 오늘은 기부니가 조크든여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음 오늘 쉬는 날이라 낮잠 잤는데 우리집 뒷마당에 호랑이가 앉아있는 꿈 꿨음...
요즘일상 :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야
엄마는 개들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매일 화식을 해서 먹이고 있음. 엄마 덕에 난 참…편히 지내는 중. ㅋㅋㅋ...
엄마랑 데이트 : 큰 그릇이 되자
요 며칠 좀 현타가 왔음. 그리고 마음도 다잡으면서 진지한 며칠을 보냄 지금은 괜찮아졌고. 앞으로 아예 ...
요즘일상 : 나 오늘 생일. 빵빠레를 터트려라
생일 축하해 나 자신. 새벽에 미국에서 다들 연락주고 오랜만에 안부도 물을 수 있어서 좋았음. 다들 미국 ...
타스마니아 여행기 : 이보다도 더 빡셀수는 없다 1.
갑자기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음. 호바트로 여행을 감. 호바트는 호주의 제주도 같은 곳. 새벽 다섯시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