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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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소박한 하루들
일상글을 쓴 지도 좀 오래됐네. 그래도 일상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는 것. 딸 둘 키우면서 일본 타지에서 ...
일본인들이 뭐든 잘 먹는 이유_ 초등학교 급식 이야기
"오늘은 급식 뭐 나오지? 채소 절임, 생선 구이, 웩 내가 싫어하는 톳도 있네." 학교 가기 전에 ...
직접 만든 나만의 토트백_ 누빔천을 좋아하는 일본인들
현재 미싱 반영구 대여 중. 둘째가 다니는 유치원에 미싱으로 작품 만드는 엄마들 모임이 있다. 손바느질만...
그간 블로그를 하지 않은 핑계들
토스트기에 두툼한 식빵 한 쪽 그리고 둘째 아이 유치원 바자회에서 사온 고구마를 넣는다. 2키로 짜리를 ...
집에서 돈벌기 7월 수익은?
초등학생, 유치원생 아이 둘 키우는 나. 일을 시작하고자 틈내서 공부하고 기획서 쓰는 일 말고는 돈을 벌...
In 한국, 여름방학 실컷 즐기기
방학하자마자 아니 방학식도 패스하고 한국으로 날랐다. 얘들아 학교보다 한국을 보다 싸게 더 빨리 가는 ...
일본 일상_ 하카타 라멘, 대학 견학, 스타벅스 가부리 피치 등
뭐 때문인지 나만 정신없는 나날. 일본에서의 일상. 육아 일상. 두 아이 챙기고 내 할일 하고, 집안일 하다...
미싱 돌리기에 푹 빠졌다
언제나 손바느질이었던 나. 올해부터 둘째 유치원의 엄마들 수예 클럽에서 미싱을 배우고 있다. 첫날 어찌...
손바느질로 만든 딸래미의 이동포켓
요즘 둘째 유치원에서 한 달에 한 번 있는 수예 클럽에서 미싱을 배우고 있다. 그런데 6월에는 피치 못할 ...
일본 학교에서는 체육 시간에 수영을 배운다
어린 사절 처음 수영을 배우러 갔을 때 수영 강사에게 들은 말을 지금도 똑똑히 기억한다.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