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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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차 의식의흐름은 비논리적인건가?
우리집 고3 첫째 딸아이가 얼마전 문뜩 이야기를 꺼냈다. " 엄마! 요즘 국어공부를 하며 의식의 흐름...
17일차 매일의 꾸준함을 유지하자
그날 그날 쓰지 않는 이유를 만들기 쉽다. 피곤해서.. 집중이 안돼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바빠서... 하...
16일 오늘은 힐링데이
오늘은 봉사를 가는 날이다. 말이 봉사지 내가 힐링을 할 목적으로 먼 거리 운전을 하며 가는듯 하다. 몸이...
15일차 의식의 흐름대로 살기
가끔은 내가 의식의 흐름대로 살고 있구나를 느끼며 철없는 나를 어의 없게 바라볼때가 종종 있다. 앞뒤 생...
14일차 지르고 수습하기...
우선 시어머니의 자서전 쓰기를 해보자 다짐을 하고 일을 벌려 놓으니 막막하기 그지 없다. '내가 왜 ...
13일차 나는 우리집 깍두기
우리 가족들은 참 희한하다.. 무엇을 하던 나와 같이 하자 하니.. 내몸은 하나고... 취향들은 모두 다르고....
12일차 이젠 시할머니를 보내드릴때...
우리집에 내가 결혼할때 남편의 할머니께서 결혼전 남편이 드린 용돈을 쓰시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결혼선물...
11일차- 시어머니 자서전쓰기 첫걸음
어제 시어머니의 자서전쓰기 첫걸음을 시작하였다. 핸드폰은 자동녹음기능설정이 있기에 통화내용이 자동 ...
10일차 글쓰기의 목적을 찾았다.
어찌 저찌 하다보니 내가 국문학과에 등록을 하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 공부를 하며 늘~ '내가 이걸 ...
9일차- 오늘은 짧게
오늘은 나의 모든 에너지를 다 끌어다 쓰는날이다. 손가락 마디마디도 아픈날이고... 하지만 참여를 할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