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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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차 오늘은 분식데이~
방학동안 쉼없이 관독(스카)과 학원만 오가던 아이... 며칠전 눈물이후 오늘 먹고 싶던 떡볶이와 함께 분식...
23일차 못본척.. 모르는척... 떡볶이가 약이네..
보고도 못본척 알면서 모르는척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고3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첫째의 힘겨운 ...
22일차 날씨탓하기
별일 아닌것에 왜 욱했을까... 불친절한 그의 몫을 내가 끌고 와서 내 일로 만들었다... 급히 구매할 문구...
21일차 대구 갓바위를 가는길(수능 100일기도)
오지 않았으면 했던 100일이 다가왔다. 예전에는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지... 했던 나도 100일을 그냥 지나...
20일차 최고의 알람
유독 첫째는 알람을 못듣고 일어나는데 기본 1시간은 깨워야 일어난다. 놀러가는 일정이 있을때는 단번에 ...
19일차 한놈가니 또한놈이 오네..
세상살이 수월한게 없는게 맞는듯 하다.. 정말 한놈가니 더쎈 놈이 온다고.. 사실 우리집 왕고집쟁이는 따...
18일차 의식의흐름은 비논리적인건가?
우리집 고3 첫째 딸아이가 얼마전 문뜩 이야기를 꺼냈다. " 엄마! 요즘 국어공부를 하며 의식의 흐름...
17일차 매일의 꾸준함을 유지하자
그날 그날 쓰지 않는 이유를 만들기 쉽다. 피곤해서.. 집중이 안돼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바빠서... 하...
16일 오늘은 힐링데이
오늘은 봉사를 가는 날이다. 말이 봉사지 내가 힐링을 할 목적으로 먼 거리 운전을 하며 가는듯 하다. 몸이...
15일차 의식의 흐름대로 살기
가끔은 내가 의식의 흐름대로 살고 있구나를 느끼며 철없는 나를 어의 없게 바라볼때가 종종 있다. 앞뒤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