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출처
법정스님말씀
시간의 덧없음 시간의 잔고가 순간적으로 빠져 나간다 우리는 귀한 소중한 시간들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하...
10일차 <남과 다른 세상을 사는 나>-반반
나의 반백은 숫자를 보며 살았다 해도 무방하다. 늘 숫자옆에서 같이 하고 살던 내가 어느날 일을 정리하고...
9일차 <나를 매료시키는 문장 찾기>-가능성에 대하여
수천 갈래의 길이 있다. 그것들은 밖에서 보기에는 알수 없는 어둡고 신비로운 원시림을 통과하여 수천 가...
8일차 <그 감정은 내가 아니라 너의 것이다>-궁금은 하네요...
엘리너 루즈벨트의 말처럼 당신이 허락하지 않는 한 누구도 당신을 상처입힐 수 없습니다. 그분을 알게된것...
7일차 <착한 척해보기>-늘 척하기에...
착한척 해보기.. 이 미션을 보며 난 늘 나의 행동은 '~인척 '이라 생각했다. 내가 정말 착한사람...
6일차 <오직 나만을 위한 사치 해보기>-뒹굴뒹굴
나만의 사치를 위해 이시간에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 겨우 일어났다. 오늘이 가기전에 글을 써야지... ...
5일차 <내 유별난 면을 특별한 것으로 바꿔 바라보기>-까탈스러움으로 인정받기
나에게는 두가지 자아가 있다. 일할대 자아와 평소의 자아 내가 봐도 정말 다른면이 많은듯 하다. 일할때 ...
4일차 <내가 나라서 다행이다>-모난 나를 잘 챙기는 내가 좋다
1.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지만 난 무척 예민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그런 예민함으로 주변공기를 금...
3일차 <내가 운 좋은 사람인 이유>-나에겐 수호천사가 있다
내가 2~3년전에 오른쪽 무릅연골수술로 인해 2주간의 병가를 내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 수술후 목발을 최소...
2일차 <오늘 하루 안에서 사소한 기쁨 찾기>
집안에 수험생이 있다는것이 내마음을 이리도 힘겹게 할줄은 예전 어느 말처럼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